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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세사회

설립근거

한국관세사회는 관세사법 제21조에 따라 관세사의 품위 및 자질의 향상, 직업윤리의 함양과 건전한 통관질서 확립을 위해 설립된 법정법인이다.

조직구성

한국관세사회는 회칙 제3조에 의하여 서울특별시에 본부를 두고 서울, 구로, 안양, 대전·충남, 충북, 인천공항, 부산, 경남, 창원, 인천, 부평, 수원, 안산, 대구, 구미, 울산, 광주, 전북, 평택 19개 지부를 두고 있다.

의결기구인 총회 및 이사회가 있으며, 본회의 사업목적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하여 윤리위원회, 제도발전위원회, 정보화위원회, 예산결산위원회, 여성·청년위원회, 상생협력위원회, 분쟁·고충조정위원회, 직무보조자징계위원회가 있고, 본회 사무를 집행하기 위한 총무부, 회원부, 기획본부(기획부, 연구실)가 있다.

수행업무

  • 1. 회원의 직무의 지도와 감독
  • 2. 관세 및 관세사에 관한 법규의 조사연구 및 건의
  • 3. 관세사와 그 직무보조자에 대한 연수교육 및 평생교육 시설운영 등 교육 서비스업
  • 4. 관세업무에 관한 강습회의 개최
  • 5. 회보와 도서의 간행
  • 6. 회원 공제제도에 관한 사업
  • 7. 외국 및 국제관세단체와의 협력과 교류
  • 8. 관세청장이 위촉하는 사업
  • 9. 손해배상책임의 보장등에 관한 공제사업
  • 10. 분쟁과 고충심사·조정
  • 11. 기타 이 회의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

회기

회기 회기기판의 대각선 흰색은 육지를 나타내는 한편 관세선을 표시하고, 흰대각선의 상단은 하늘을, 하단은 바다를 상징하며, 빨간색의 삼각은 육·해·공을 뜻한다.

한가운데 금색은 관세사를 상징하는 회원휘장을 넣었고, 빨간색의 둥근원은
관세사의 단결을 뜻하는 것으로서 육·해·공의 관문에서 열심히 일하는 관세사가
국민총화에 앞장을 서서 세계로 뻗어가는 국력을 뒷받침하는 역군임을 상징하는
한국관세사회라는 뜻이다.